인사말
신성툴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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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에서 원폭피해을 입은 후 국내에 들어와1951년 대구의 작은 주물철에서 시작된 창업주 김종태옹의 열정이 1965년 '신성'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나타난지 반세기,
첨단방식과 고주파등 우수한 설비와 인력으로 50년을 고집스럽게 지켜온 자체 열처리공정을 통해 고경도, 고품질의 제품을 국내시장분만 아니라
세계20여개국에 수출하여 왓습니다.
공구업계의 맏형으로서의 자부심과 명가명장(名家名匠)의 열정으로 노력하고, 연구하는 신성으로 다가갈 것임을 여러분께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호덕 대표